[Briefing] 중견그룹 건설업 진출 得일까 입력2007.08.05 17:34 수정2007.08.06 09: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웅진그룹이 극동건설을 인수한 데 이어 대한전선도 중견 건설업체 인수를 위한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유진그룹도 건설업체 인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들은 건설업 진출이 그룹 성장에 '약(藥)'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일각에선 '독(毒)'이 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와 서울 관악구였다. 두 곳은 1주 전보다 각각 0.59%, 0.57% 뛰며 높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ls... 2 추진위원장 바뀐 '경우현'…개포동 재건축 속도 낼까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3 '한강벨트' 대안으로 뜨더니…1억 넘게 오른 거래 속출한 동네 서울에 ‘한강 벨트’(한강과 접한 자치구)가 있다면 경기도에는 ‘경부축’이 있다. 경부고속도로가 지나는 성남 분당, 용인 수지, 수원 영통, 화성 동탄 등이 경부축에 포함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