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은행,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치료비 무상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업은행은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자녀를 둔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총 2억4300만원의 치료비를 전달했습니다. 기업은행은 지난해 4월 설립한 기은복지재단을 통해 치료비 지원 신청 접수를 받고 환자 49명에게 2억43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기업은행은 기은복지재단에 지난해 40억원에 이어 올들어서도 12억원을 추가출연해 치료비 지원사업을 강화했으며, 연말까지 지속적인 병원비 지원이 필요한 희귀질환 자녀 70명에게 7억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50억 손에 쥔 40대 "코인에 5억 태웠다"…전문가도 감탄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갑작스럽게 손에 쥔 50억원은 기회이자 고민이었다. 40대 초반 스타트업 대표 A씨는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자금을 어떻게 굴릴지 본격적인 자산 운용의 갈림길에 섰다. 단기간에 거액의 유동성을 확보하다 보니 이번에는 ...

    2. 2

      "2년이면 본전?" 현대차 노조 발칵…판 뒤집은 '아틀라스' [이슈+]

      "당장 전면 도입까지는 아니더라도, 제한된 환경에서는 실제 현장에 투입하는 논의를 시작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봅니다." 한 인공지능(AI) 엔지니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3. 3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