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톈안먼광장에서 8일 저녁 열린 '올림픽 카운트다운 1주년' 행사장 위로 수천발의 폭죽이 터져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경축행사에는 후진타오 국가주석 등 지도부가 총출동해 1년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베이징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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