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레이젠 실적 부진에 이틀째 뒷걸음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분기 실적 부진 소식에 레이젠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9일 오전 9시29분 현재 레이젠은 전날보다 140원(4.17%) 떨어진 3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7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7% 넘게 급등했던 이 회사의 주가는 2분기 영업이익이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전날 하한가로 곤두박질쳤었다.

    7일 장 마감 후 레이젠은 2분기 매출이 25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늘어났으나 영업손익은 267% 감소한 8억8500만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 단가 인하에 따른 매출원가율 상승으로 실적이 악화됐고, 관계사인 한국델라그라스의 지분법 반영으로 영업외손익이 크게 악화됐다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성장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카카오를 가장 ...

    2. 2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이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제 강화를 공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상한은 30억원에 달하지만 실제 지급은 예산 범위에 묶여 있는 구조를 바꾸라는 메시지입니다.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려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

    3. 3

      '6000피' 코앞인데…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 영향 미칠까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의 길인 6000선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증시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