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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코스피, 해외발 악재 1850선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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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다시 불거진 서브프라임 문제와 미증시 급락여파로 1850선 밑으로 미끄러졌습니다. 개인만이 사자에 나서고 있을뿐 외국인과 기관의 차익실현매물에 지수의 하락폭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시각 현재 코스피지수는 65.10포인트 급락한 1,843.58포인트로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구요. 코스닥지수도 17.93포인트 떨어진 794.76포인트로 다시 800선 밑으로 내려갔습니다. 전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건설과 금융업종의 낙폭이 큰 상황입니다. 삼성전자와 한국전력, 국민은행등 시가총액 상위종목들도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지수낙폭을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증시전문가들은 당분간 해외변수에 따라 국내증시의 진동폭도 상당한 변동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단 소나기는 피하되 지수상으로도 1830선의 지지여부를 확인하면서 신중한 시장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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