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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스, 주가안정 목적 자사주 55만주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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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통신 방송솔루션 공급 기업인 리노스가 주가안정과 주주가치 극대화를 위해서 자사주 55만주를 직접 취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자사주 직접 취득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월간이며 대우증권과 유화증권을 통해 장내 매수할 계획입니다. 매수 취득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으로 약 20억 원 규모입니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도 "책임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 표명과 회사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난달부터 꾸준히 자사주를 장내 매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추가 매수를 통해 책임경영을 실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리노스는 올해 상반기 견조한 매출 성장율을 기록한 바 있으며 공시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주력사업의 호조 차세대 ICS 중계기 사업 진출을 통해 더 높은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저평가돼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따라 리노스는 회사 경영을 책임지는 대표이사가 주식을 취득함으로써 투자자들에게도 향후 회사의 발전에 대한 강한 신뢰감을 심어줄 것은 물론 회사도 투자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주주의 투자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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