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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탄1 쌍용플래티넘 13일 청약 … 이번주 수도권 4곳 668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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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철이 막바지에 접어든 이번 주 주택 분양시장에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만 4개단지 688가구가 선보인다.

    모델하우스는 두 곳이 문을 열 예정이다.

    쌍용건설은 13일 동탄1신도시에 건설되는 쌍용 플래티넘 153~228㎡(46~68평)형 99가구에 대해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는 3.3㎡(1평)당 1300만원대다.

    서해토건은 14일 인천 계양구 병방동에서 초원연립을 재건축한 영무예다음 79가구 중 4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81㎡(24평)짜리 단일형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그린벨트지역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인천지하철 임학역과 박촌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견본주택은 대림산업의 서울 중구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와 한솔건설의 전북 전주시 송천동2가 한솔솔파크가 17일 같은 날 오픈한다.

    황학아크로타워는 18~20층 아파트 3개동 110~193㎡(33~58평)형 263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110㎡형이 106가구로 가장 많다.

    2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에서 1분 거리에 있다.

    이 단지에서는 남산이 보인다.

    전주 오송지구에 자리잡은 한솔솔파크는 106~178㎡(32~53평)형 860가구로 구성된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650만~690만원 선으로 책정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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