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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낙폭 과대, 저점 매수타이밍 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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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브프라임 모기지 여파가 글로벌 증시를 쥐락펴락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 국내 증시는 다소 큰 폭의 하락 조정국면을 이어가 전일대비 31.37P (1.70%) 하락한 1817.89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고수익, 고품격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이에 대해 “당분간은 시장의 흐름을 관망하며 방어적 투자 전략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현금비중에 신경 쓰는 한편, 핵심 유망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미스터문은 “최근 시장의 관심이 남북경협 관련주와 자원개발주, 대선테마주 등에 집중되며 관련주의 강력한 시세 분출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개별 테마주의 주가 흐름에 예의주시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스터문은 그런 맥락에서 “M&A 가능성이 수면위로 부각된 현대건설(000720)을 관심 있게 지켜 볼 것”을 권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4일 두산그룹의 인수합병(M&A)을 진두 지휘하고 있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042670) 부회장은 현대건설(000720)의 인수에 적극적인 관심을 표명한 바 있는데, 미스터문은 “현대건설의 경우 M&A 가능성과 함께 최근 시장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남북경협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현대건설은 쿠웨이트에서 일본의 미쓰이(Mitsui & Co)사와 6,545억원에 이르는 어마어마한 발전 담수공사 프로젝트를 따내는데 성공하는 등 국내외 수주를 바탕으로 폭발적인 실전호전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조정 흐름은 오히려 저가에서 물량을 확보하는 기회로 삼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실전 호전주를 비롯한 지수 관련 대형 우량종목군들이 조정 장세로 인해 과대 낙폭을 보이며 하락했다.

    미스터문은 이에 대해 “하반기 핵심 유망주로 지목한 바 있는 STX조선(067250), SKC (011790), STX(011810) 등은 저가 메리트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에서 저점 매수 타이밍을 탐색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특히 “STX조선의 경우 하반기 조선주의 강세를 주도할 핵심 유망주로 지난 10일 그리스 해운선사인 Niki 그룹으로부터 1만24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 9척을 15억달러에 수주하는 등 창립이래 최대규모의 수주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절대 저평가 되어 있는 상태”라 강조했다.

    현재 STX조선은 올해 수주 목표인 55억달러를 웃도는 72억달러의 수주 실적을 이미 달성했으며 올해 수주 목표를 100억달러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하이리치( www.hirich.co.kr ) 는 미스터문과 독립선언, 상도, 황제개미의 고품격, 고수익 증권방송을 매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장중 실시간 생방송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황제개미의 장 마감시황 및 종목진단방송은 15:30부터, 독립선언의 증권교육방송은 매일 저녁 21:00부터 서비스 하고 있다.

    한편, 하이리치는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과 상도, 독립선언 등의 특별 승부주를 만날 수 있는 무료특집방송을 매주 월~수요일 10:00~11:00에 실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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