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7월 순익 619억..전년比 110%↑ 입력2007.08.17 14:33 수정2007.08.17 14: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우리투자증권은 7월 법인세 비용 차감전 당기순이익이 619억8800만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97.7%와 110.3% 늘었다고 17일 공시했다.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301억3400만원과 55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0.1%와 94.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2 "실적 뒷받침 땐 코스피 5700 가능…반·조·방·원 분할매수하라" ‘코스피지수 5000시대’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을 높게 봤다.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하고 상장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으며 정책 지원 효과까지 부각되고 ... 3 코스피 사상 첫 '오천피' 고지 밟았다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나란히 5000과 1000에 안착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도 외국인과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됐다. 27일 코스피지수는 2.73% 오른 5084....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