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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수해로 남북정상회담 10월초로 한달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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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지역의 수해로 남북정상회담이 10월초로 한달 연기됐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북한 지역의 수해로 28일부터 예정된 남북정상회담을 10월초로 연기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7일부터 1주일간 계속된 폭우로 북한에 300명이 넘는 사망및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이번 수해로 22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실종됐으며 8만가구, 35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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