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카자흐, 송유관 연장 합의 입력2007.08.19 18:14 수정2007.08.20 08: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은 18일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와 양국 간 송유관 연장에 합의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후 주석은 이날 나자르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어 카자흐스탄의 아타수와 중국 국경 지역 아라산커우 간 송유관을 카스피해 방향으로 700km 연장키로 합의했다.송유관 연장공사는 2009년 완료될 전망이다.<외신종합>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멕시코 외무부 "필라델피아 사고기 탑승자 전원 멕시코 국적" 멕시코 외무부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추락한 소형 의료용 항공기 탑승자 6명 모두 자국 국적이라고 발표했다. 멕시코 외무부는 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 2 트럼프 의지 재확인한 백악관…"1일부터 캐나다·멕시코·中 관세 부과" 미국 백악관이 3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월 1일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 부과 방침을 강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트... 3 "집 앞서 썩은 냄새가…" 새우젓 테러 이유 알고 보니 '충격' 한 남성이 설날 아침 한 맥주·음료 대리점 주인의 집 앞에 새우젓을 섞은 페인트를 뿌리다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30일(현지시간)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베트남 롱안성 투투아 공안은 타인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