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세계 앞을 내다봐야-비중확대 유지..J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JP모건증권은 20일 신세계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70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실적이 높았던데 따른 기저 효과와 신규 점포수 증가세 둔화 등의 역경에도 불구하고 이마트의 마진이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백화점의 마진 개선도 기대된다고 설명.

    3분기부터 백화점의 매출 모멘텀도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과거 밸류에이션과 비교했을 때 현재 주가 수준은 매수를 고려해볼만한 수준이라면서, 최악은 지난 2분기 이미 지났다고 판단했다.

    추석시즌 등을 지나면서 다소 변동성을 보일 수도 있지만, 내년엔 지속적인 마진 상승과 두자릿수의 영업이익률 증가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SK증권, 거액 대출 회수 난항 우려에 7%대 급락

      SK증권이 거액의 대출을 주선한 뒤 회수 우려가 불거지면서 주식시장에서 급락하고 있다.2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SK증권은 전일보다 7.72% 내린 669원에 거래되고 있다.앞서 한 매체는 SK증권이 비상장사를 ...

    2. 2

      SK증권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대출, 절차·담보 적법했다"

      SK증권은 무궁화신탁 대주주에 대한 주식담보대출에 대해 법적 하자가 없는 정상적인 금융투자업 업무였다고 27일 주장했다.SK증권은 27일 입장문을 통해 "무궁화신탁 대상으로 이뤄진 3차례의 대출은 법규와 내규를 준수...

    3. 3

      증시 흔들릴땐 실적주…파라다이스·삼양식품 '주목'

      국내 증시가 숨고르기 장세에 진입하면서 실적주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달 말 실적 시즌을 앞두고 미국과의 관세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탄탄한 종목에 관심을 가지라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27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