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하나은행에 10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증 실시 입력2007.08.20 15:55 수정2007.08.20 15:5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방은 20일 시설자금 및 타법인유가증권 취득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우선주 28만7356주를 제3자배정방식을 통해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신주 발행가는 3만4800원이며 상장 예정일은 오는 9월 13일이다.제3자배정 대상자는 하나은행이다.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 잔고 6兆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의 고객 잔고(가입금액+운용수익)가 6조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9월 5조원을 돌파한 이후 불과 4개월 만에 ... 2 김남기 미래에셋 ETF 대표 "코스피 장기 우상향하려면 연금 역차별 세제 개선해야" "이제 한국 증시도 S&P500, 나스닥100,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처럼 적립식 장기투자가 가능한 시장이 됐습니다. 다만 대형 우량주 위주로 리레이팅(재평가)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이들 종목을 담은 상장지수펀드(ETF... 3 인도·러시아에도 밀린 한국…'원화 가치' 글로벌 꼴찌 수준 한국의 원화 가치가 세계 주요국 64개국 가운데 최하위권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보다 통화가치가 낮은 나라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초고물가)'을 겪은 아르헨티나와 튀르키예 등에 불과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