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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남성 충무로역 투신 …지하철 20여분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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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오전 8시경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 당고개 방향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선로에 뛰어들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철 열차 운행이 20여분 정도 지연되어 출근시간대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측은 현재는 복구되어 정상운행되고 있지만, 출근시간대 지연 여파로 원활한 소통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충무로 사고로 숨진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등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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