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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북한 수해지역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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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가 북한 수재민들의 질병예방과 치료를 위해 의약품을 긴급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 물품은 수액제와 해열제 등 의약품 15종과 방역소독품 5종으로 총 5억원에 달합니다. 또 제약협회와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 제약은 각각 살충제와 항생제를 지원했습니다. 의약품은 국제보건의료재단을 통해 북측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권순욱기자 sw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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