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위, 아시아자산신탁 부동산신탁업 인가 입력2007.08.24 13:15 수정2007.08.24 13: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융감독회가 정례회의에서 아시아자산신탁의 부동산신탁업 영위를 인가했습니다. 아시아자산신탁은 자본금 100억원 규모의 회사로 지분 16%를 보유한 원방테크가 최대주주이며 기업은행이 9.9%, 금호생명이 8%의 지분을 보유중입니다. 아시아자산신탁의 부동산신탁업 진출로 국내 부동산신탁회사는 모두 8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학원비 대신 주식 사줄게"…1년 만에 3배 늘어난 미성년 계좌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미성년자 명의의 증권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조선비즈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 3곳의 미성년자 ... 2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3 "달러 팔 때 여기로 가세요"…수수료 한 푼 안 내는 '꿀팁' 지난해 말 잠시 주춤했던 원·달러 환율이 다시 슬금슬금 오르면서 보유한 달러를 원화로 바꿔야&n...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