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엔터, 프라임엔터 42억 반환소송 입력2007.08.29 18:30 수정2007.08.29 18: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CJ엔터테인먼트가 프라임엔터를 상대로 약정금등 42억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프라임엔터 관계자는 "합병전에 선투자조로 비개발비부문 자금을 받은 것이 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됐다"면서 "현재 원만한 합의를 위해 의견 조율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빚만 늘어난다"…1인당 가계대출 1억원 육박, 역대 최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 잔액이 97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대치다.12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가... 2 '스페이스X'에 3년 연속 소재 공급하는 한국 회사 세계 최대 우주항공 기업인 '스페이스X'에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하는 한국 기업이 있다.첨단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첨단소재는 12일 스페이스X에 우주항공용 고기능성 첨단소재를 3년 연속 공급 ... 3 제네시스, G70·G70 슈팅 브레이크 연식변경…그래파이트 에디션 출시 제네시스는 G70·G70 슈팅 브레이크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에디션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12일 출시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