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에스인스트루, 액면분할 후 이틀째 上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30일 액면분할 후 재상장한 지에스인스트루먼트가 이틀째 상한가다.

    31일 오전 9시 36분 현재 지에스인스트루먼트는 전일보다 14.79%(250원) 오른 194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도 경신했다.

    지에스인스트루먼트는 지난 6월 유통주식 수를 늘려 주식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액면가 5000원을 1000원으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부터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가 전일 재상장됐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내년 비메모리 흑자전환 예상"-키움

      키움증권은 10일 삼성전자에 대해 "내년에는 비메모리 부문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은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유악 연구원은 "엑시노스(Exyno...

    2. 2

      AI 기술주 반발 매수에 동반 상승…다우 또 사상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기술주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

    3. 3

      빗썸 '유령 코인' 사태, 금감원 조사 나선다

      빗썸의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해 금융감독원이 현장 점검에서 '검사'로 전격 전환했다.1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전날 빗썸에 검사 착수를 사전 통지하고 이날부터 정식 검사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