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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길호씨, 1일 지병으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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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최길호씨가 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고 최길호씨는 향년 71세로 지난 2003년 신장암 수술을 받은 이후 꾸준히 치료를 받아오던 중 암세포가 전이된데다 지병인 심장병까지 겹쳐 이날 오후 9시경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병원에서 세상을 달리했다.

    1936년생인 고인은 KBS 공채 탤런트 1기 출신으로 1961-62년 제1, 2대 KBS 탤런트극회 회장, 제2대 한국TV연기자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영화 '돌아가는 삼각지' '흑녀' '여로' '어허 어이 어이가리' '해적' '선영의 편지'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탤런트 오지명이 메가폰을 잡은 2004년작 '까불지마'가 고인의 유작이 됐다.

    발인은 3일 오후 1시 건국대학교 병원 영안실. 02-2030-7916

    유족으로는 부인과 1남 2녀가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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