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물리학으로 본 골프 책 출간 입력2007.09.02 17:50 수정2007.09.02 17: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물리학을 전공한 현직 대학교수가 '골프,원리를 알면 10타가 준다'는 책을 펴냈다.고려대 디스플레이-반도체물리학과 김선웅교수는 이 책에서 골프 클럽과 볼의 구조에 대한 비밀,딤플의 원리,드라이버샷 거리,임팩트,스윙 궤적 등에 관한 내용을 물리학자의 시각으로 풀이했다.1만5000원.☎(02)485-1988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성룡이 왜 저기서 나와?"…판다 인형 들고 '깜짝 등장'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 배우 성룡이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적인 액션 스타의 등장에 경기장 분위기는 한층 달아올랐다.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 "두 개의 성화 꺼진다"…23일 폐막 [2026 밀라노올림픽] 이달 6일 막을 올려 이탈리아 각지에서 열전을 이어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올림픽 폐회식은 23일(한국시간) 오전 4시30분께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3 '지퍼 내린' 레이르담 스케이팅 수트, 경매가 1천만원 돌파 [2026 밀라노올림픽] 올림픽 메달과 함께 강렬한 세리머니로 화제를 모았던 네덜란드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실제 착용한 경기복이 경매에 올랐다. 일각에서는 최종 낙찰가는 1만 유로에 근접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22일 영국 데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