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4683억 규모 PC선 등 9척 수주 입력2007.09.05 10:28 수정2007.09.05 10: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미포조선은 5일 아시아소재 선주사로부터 2179억원 규모의 PC선 5척을, 유럽소재 선주사로부터 2504억원 규모의 RO-RO선 4척을 수주했다고 공시했다.이는 현대미포조선 최근 매출액 대비 각각 9.3%와 10.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회사측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의 수주실적은 94척이며 약 53억달러에 달한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미국의 '제네시스 미션'과 투자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박병창 교보증권 이사제네시스 미... 2 우리운용, 합병 2년 만에 순자산 60조원…역대 최대 실적 우리자산운용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 이후 2년 만에 순자산 60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우리운용의 순자산은 지난 16일 기준 61조9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통합법인이 출범한 ... 3 "비행기 만드는 로봇" 기대감 폭발…주가 144% '불기둥' 쐈다 [조아라의 차이나스톡] 중국 로봇 전문 기업인 유비테크가 강세를 기록했다. 에어버스와 협력해 항공기 제조 분야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도입한다는 소식 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유비테크 '8% 급등'...에어버스에 로봇...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