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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0cc 이상 승용차 10대 중 3대는 수입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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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의 배기량 3000cc 이상 승용차 10대 중 3대는 수입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설교통부의 자동차 등록현황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3000cc 이상 고배기량 승용차 가운데 렉서스 ES350,인피니티G35 등 수입차의 대수는 27.7%인 7만5711대로 집계됐다.

    3000cc 이상 국산 승용차는 19만7828대였다.

    배기량 4000cc 이상 승용차 중에서는 수입차가 2만8840대로 오히려 국산차(6971대)보다 4배가량 많았다.

    현재 국산차 중 4000cc 이상의 엔진을 탑재한 것은 현대차 에쿠스 450(4498cc) 뿐이다.

    한편 국내에 등록된 전체 승용차 중 수입차가 차지하는 비율은 2.2%였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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