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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주 5곳 3187가구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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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첨방식으로 당첨자 전부를 뽑는 아파트가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이번 주에는 전국 5곳에서 3187가구의 청약이 이뤄진다.

    다음 주부터 입주자 모집 공고를 하는 아파트는 청약가점제로 많게는 당첨자의 75%(중·소형,중·대형은 50%)를 가리게 된다.

    이번주 분양은 전남 광주,울산,포항 등 지방 물량이 대부분이며 임대 물량(1356가구)을 빼면 1831가구다.

    모델하우스는 세 곳이 문을 연다.

    남광토건은 10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남동에 분양하는 '하우스토리' 청약을 받는다.

    119㎡(36평)~214㎡(65평)형의 중·대형이고 214㎡는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꾸며진다.

    수완신도시와 가까우며 분양가(펜트하우스 제외)는 3.3㎡(1평)당 610만~780만원 선이다.

    대우건설도 10일 울산 중구 유곡동에서 '푸르지오' 911가구를 공급한다.

    25층 규모의 10개동으로 지어진다.

    저층부를 제외하고는 인근 태화강을 바라볼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955만원부터 시작한다.

    풍림산업은 포항 우현동에서 '풍림아이원'을 12일 분양한다.

    7번국도와 포항역이 가깝고 롯데백화점,두호종합시장 등 편의시설과 가깝다.

    주차장이 지하로 설계돼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도록 설계됐다.

    분양가는 3.3㎡당 620만~700만원 선.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양주 고읍 '신도브래뉴'가 12일,경기 화성 '동탄파라곤2차'과 충북 청주 '비하2차리슈빌'이 14일 각각 문을 열 예정이다.

    정호진 기자 hjj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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