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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닉스 급등..네오솔 흡수합병 이사회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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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닉스가 네오솔 흡수합병이 이사회에서 결의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새로닉스는 10일 오후 2시24분 현재 전일대비 9.83% 오른 2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새로닉스는 이날 오후 이사회에서 네오솔 흡수합병이 승인됐다고 공시했다.

    합병은 새로닉스가 네오솔을 흡수하고 네오솔은 해산하는 방식이다.

    합병비율은 새로닉스 1주당 네오솔 3.2582651주로 새로닉스는 2억1178만원의 자본금이 증가하게 된다.

    네오솔은 PMP, 와이어리스TV, LCD·CPT TV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새로닉스가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는 관계사이다.

    합병기일은 다음달 15일.

    공시직후 새로닉스는 상한가까지 치솟기도 했다.

    한경닷컴 정수진 기자 selene2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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