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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원 주연의 ‘M’, 토론토 국제영화제서 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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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세 감독, 강동원 주연의 미스터리 멜로 <M>(제작 ㈜프로덕션M)이 제32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비전(Vision) 부분에 초청된 가운데 지난 10일 오후 9시 30분(현지시간) 토론토의 한 극장에서 처음 공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형사 Duelist>로 2005년 같은 섹션에 초청된 바 있는 이명세 감독의 차기작 <M>이 비전(Vision) 부분에 공식 초청돼 현지 관객들과 언론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뜨거운 반응을 얻은 것.

    특히 이날 상영 후 진행된 Q&A 시간에서 현지 관객들과 언론들은 이명세 감독과 영화 <M>에 대한 질문 공세를 펼치며 예정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 행사가 진행되는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세계 4대 영화제인 동시에 북미 최대 영화제로 영화 수출 판권이 가장 활발하게 논의되는 영화제라는 점에서 <M>의 수상과 판권 판매 결과에 주목된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이어 10월에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이 예정돼 있는 <M>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국내외에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형사 Duelist> 이후 빛과 어둠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가지고 돌아온 이명세 감독의 새로운 시도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으로 연기력을 입증한 배우 강동원의 또 다른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슬프도록 무섭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M>은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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