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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명가 부활 '날갯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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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가 지난 15일 전기리그 우승팀인 삼성전자칸과 MBC게임 히어로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14주동안 12개의 팀들이 두 번의 풀리그를 통해 총 132경기를 펼친다. 큰 틀에서는 전기르그와 크게 달라진게 없다.
    전기리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삼성전자와 르까프, STX 등의 팀들의 선전이 예상된다.

    그러나 선수들 구성에 큰 변화가 있는 팀들이 있어 어떠한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최고의 호화 군단 'KTF매직엔스'는 체제가 가장 크게 바뀌었다. KTF는 변길섭과 김세현을 내보내고, 조용호와 이병민 등 팀 주축이면서도 전기리그에서 극히 부진했던 선수들을 일단 9월 엔트리에서 제외시키는 등 팀을 대폭 개편했다.

    조용호는 1984년생으로 작년 신한은행 스타리그 시즌1 준우승 등을 차지한 바 있다.

    한빛스타즈는 김남기 등을 영입, 명가 부활을 노린다.
    전기리그에서 아깝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온게임넷은 주축인 한동욱을 위메이드로 이적시키는 아픔을 겪으며 후기리그에 나서고, 공군은 서울에 연습실을 마련하고 이주영과 박대만을 합류시켰다.

    한편, 워메이드 폭스처럼 새 기업팀으로 재창단된 팀이 있어 정비후 또다른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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