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선물 외국인 매수 유지..PR 2300억원 유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선물 외국인들의 '사자'가 이어지면서 프로그램 매수세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

    20일 오후 1시13분 현재 외국인 투자자들은 선물 시장에서 2260계약 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1311계약과 763계약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전날 1만 계약 넘게 사들였던 외국인들은 한국 증시의 FTSE 선진국 지수 편입 무산 소식이 전해진 이날 역시 매수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선물 시장의 베이시스가 3포인트를 넘어서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차익거래로 2837억원의 매수세가 유입, 프로그램 매매도 229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POSCO와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견조한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기차 캐즘에 발목 잡힌 2차전지株…로봇 타고 다시 달릴까 [종목+]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에 부진을 겪던 2차전지주가 반등하고 있다. 로봇 테마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순환매 자금 일부가 유입된 모습이다.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SDI는 1만2000원(3.82...

    2. 2

      현대차 시총 100조 '터치'…"단기 급등했지만 여전히 저평가 상태"

      현대자동차 시가총액이 처음으로 장중 100조원을 넘어섰다. 계열사인 보스턴다이내믹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력을 증명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선두 주자로 떠오른 영향이다. 단기 ...

    3. 3

      짐 젤터 "美인플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AI기업 고평가된 측면 있다"

      블랙스톤, KKR과 함께 세계 3대 대체투자 운용사로 꼽히는 아폴로글로벌매니지먼트의 짐 젤터 사장은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완전히 끝났다는 생각은 오산이라고 지적했다. 인공지능(AI) 관련주에 대해선 밸류에이션(실적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