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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고품격 SUV 'HM' 바디라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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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가 올 연말 출시 예정인 고품격 대형 SUV 'HM'의 바디라인을 공개했습니다. HM은 기아차가 영입한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의 첫 작품으로 기아차의 디자인 철학인 '직선의 단순화'를 반영했습니다. 기아차는 이번 실루엣 공개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화성공장에서 인터넷 동호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HM의 비교 시승 평가회를 가졌습니다. 승차감, 정숙성 등 모두 5가지 항목의 평가에서 회원들은 HM이 BMW의 X5나 그랜드체로키보다 우수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품평회와 비교시승회 등을 통해 얻은 고객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개발을 마무리하고 올 연말 차명 공모 이벤트 등을 통해 HM 붐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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