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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21일) 황금에스티, 성수기 기대감에 사흘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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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매수세로 하루 만에 상승,반전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6.45포인트(0.82%) 오른 788.41로 마감됐다.

    개인은 4일째 팔자세를 보였으나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상승세를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서는 NHN(-0.14%)은 약보합세를 보였으나 LG텔레콤(2.81%) 하나로텔레콤(4.89%) 메가스터디(2.89%) 등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발전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5.81% 급등했다.

    ST&I는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1.35% 급등해 6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황금에스티는 비철금속 업황 성수기 기대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3일째 급등세를 나타냈다.

    반면 전날 이상업 전 국정원 2차장이 인수키로 한 유성금속은 하한가로 마감됐으며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 납입일이 또다시 연기된 샤인시스템도 1.14% 하락하며 5일째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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