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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소식] 호텔서 즐기는 가을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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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피리얼팰리스호텔의 카페 아미가는 12월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10시 '스페셜 와인 뷔페'를 차린다.

    모든 테이블을 촛불로 장식해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직원들이 와인에 관해 설명해주고 원하는 와인을 무제한 채워준다.

    모듬치즈와 소라,러시안 킹크랩 등 40여 종의 안주를 내놓는다.

    7만5000원.(02)3440-8000


    ▶밀레니엄서울힐튼의 뷔페식당 오랑제리는 10월 한 달간 '오랑제리 옥토버 페스트'를 연다.

    '독일식 수제 소시지' '사우러 크라우트' 등 다양한 독일 전통요리를 선보인다.

    식사가격에 1만2000원을 추가하면 생맥주,와인,청량음료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어른 기준 점심 4만5000원,저녁 4만8000원.(02)317-3143


    ▶그랜드힐튼호텔은 19일과 20일 오후 6시 컨벤션 센터 1층에서 '2007 그랜드힐튼서울 옥토버 페스트'를 진행한다.

    뷔페식 요리와 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7인조 밴드가 라이브 음악을 들려준다.

    행운권 추첨도 한다.

    9만5000원.(02)2287-7456


    ▶웨스틴조선호텔의 오킴스 브로이 하우스는 21일까지 옥토버 페스트를 선보인다.

    소시지 마이스터 오경인 주방장이 즉석에서 소시지를 만들어 요리해준다.

    맥주가 포함된 세트메뉴도 선보인다.

    바비큐 모듬과 옥터버페스트 맥주 2잔에 3만5000원,돼지 정강이를 독일식으로 구워서 요리한 학센과 옥터버페스트 맥주 2000cc에 5만5000원.(02)6002-7006


    ▶르네상스서울호텔은 1일 레크리에이션 센터 새단장 오픈을 기념해 '가을 주말 패키지'를 판매한다.

    디럭스룸에서 1박하며 새로이 개장한 레크리에이션 피트니스 센터와 실내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우나도 50% 할인 입장할 수 있다.

    금∼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이용할 수 있다.

    16만원.조식포함하면 24만원.(02)2222-8500


    ▶메이필드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미슐렝은 15일까지 가을 해산물 요리를 차린다.

    즉석에서 통참치 회를 떠주는 카빙 서비스와 가을 별미 전어 및 도미,우럭,서대,참조기 즉석구이를 맛볼 수 있다.

    주중 저녁 4만5000원,주말 저녁 4만8000원.(02)2660-9030

    김재일 기자 kji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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