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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우리證 윤위근 미래산업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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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를 마친 국내 증시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상승세를 탔으나 스타워즈 참가자들은 매매에 뜸한 모습이었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6.02포인트(1.36%) 오른 1945.28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792.13으로 3.72포인트(0.47%) 올랐다.

    GM 파업종결과 워렌 버핏의 베어스턴스 지분 매입설에 힘입어 전일 뉴욕 증시가 올랐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도 랠리를 탔다.

    이날 메리츠증권 강남센터 천충기 부지점장과 우리투자증권 윤위근 울산지점장만이 매매에 참가했다.

    메리츠 천충기 부지점장은 지난 주말에 이어 종합마케팅 업체인 CMS를 추가 매수했다. 이날 CMS는 사흘
    째 약세를 이어가며 2.99% 내린 1300원에 마감했다.

    지난 주말 현대증권을 매매해 이익을 남겼던 우리투자증권 윤위근 울산지점장은 반도체 장비업체인 미래산업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10만주를 매입했다.

    한편 전문가들은 이번주 국내 증시가 상승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이현주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악화된 경제지표보다 추가적인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상승 흐름을 지속했고, MSCI 신흥국 지수도 연휴 동안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호조세를 이어갔다"며 "연휴기간 불확실성 제거로 이번주 국내 증시는 상승세를 확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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