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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합섬, 프리보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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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일합섬이 한국증권협회가 운영하는 증권거래시장인 프리보드를 떠납니다. 한일합섬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회사의 업무효율성을 위해 프리보드 지정해제를 신청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투자자 보호를 위해 동양메이저산업 등 최대주주 지분 91.89%를 제외한 소액 주주 보유 주식을 다음 달 1일부터 31일까지, 11월22일부터 12월21일 등 두 차례에 걸쳐 공개 매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일합섬은 1974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지만 98년 부도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됐고 2003년 상장폐지된 후 2005년부터 프리보드 시장에 등록됐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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