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하락 불구 증권주는 급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주 대부분이 대폭 상승하고 있다.

    4일 코스피 지수는 8일만에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오후 1시47분 현재 증권업종 지수는 4497.50로 2.21% 급등하고 있다.

    삼성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이 2% 넘게 오르고 있고 미래에셋증권은 3.88% 상승 중이다. 동양종금증권, SK증권도 2.94%, 3.56% 상승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박석현 연구원은 "비록 현재 증시가 하락하고 있지만 2000포인트 회복에 따른 심리호전으로 대중주인 증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굿모닝신한증권 박선호 연구원은 "최근 조정을 받았던 증권주는 투자은행으로 변모할 수 있는 잠재력이 주가에 점차 반영되면서 계속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월 300만원 군인연금 받는데 어쩌나"…60대 고민 깊어진 이유

      서울에 사는 68세 A씨는 월 300만원가량인 군인연금과 연간 2000만원대 금융소득으로 노후를 보내고 있다. A씨 부부는 요즘 치솟는 물가에 고민이 깊다. 그런 데다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넘어 금융소득 종합과세...

    2. 2

      '美·日 공조'에 엔화 급등…원화도 동반강세

      미국과 일본 정부가 엔화 약세를 막기 위해 개입할 것이란 시장 전망이 확산하면서 엔화 가치가 급반등했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역외 선물환 시장에서 1440원대로 급락했다. 최근 원화 가치가 엔화에 강하...

    3. 3

      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64개국 중 63위

      원·달러 환율이 고공 행진하면서 지난해 원화의 구매력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가장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한국의 실질실효환율(REE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