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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클 입학시험, 높은 점수 어떻게 얻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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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8월 처음 실시되는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입학 시험을 앞두고 관련 수험서가 속속 출간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나온 '우 박사의 LEET 시즌 1-길라잡이'와 '우 박사의 LEET 시즌 1-모의고사'(우정규·정규재·정규태 지음,새로운사람들)는 구체적인 수험 전략과 실전 문제풀이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교재다.

    로스쿨 시험의 최대 승부처는 다면 능력 평가.

    달달 외우는 것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해법을 찾아내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언어 이해와 추리 논증,논술 등 법학 적성시험의 전 영역을 촘촘하게 꿰고 있다.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교육의 선두 주자'다산로스쿨 아카데미'의 강의 교재이기도 하다.

    '우 박사의 LEET 시즌 1-길라잡이'는 LEET(법학적성시험)의 실전 문제를 풀기 위한 수험 전략과 영역별 문제 유형,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진단고사를 제시하고 LEET 시험 문항 모형과 유사한 문항을 엄선해 언어이해 40문항,추리논증 40문항으로 구성했다.

    게다가 문제풀이 전략과 기법,고득점을 위한 기초 논리를 설명하고 추리 부문,논증 부문,언어이해 영역,논술 부문의 다양한 문제와 해설을 들려 준다.

    문제를 풀기 위한 핵심 포인트도 하나 하나 짚어 준다.

    '우 박사의 LEET 시즌 1-모의고사'는 실전 대비 문제집.주관식 글쓰기로 되어 있는 논술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원고지 형식으로 답안 쓰는 곳을 마련해 더욱 눈길을 끈다.

    수험생들은 채점 결과를 스스로 평가함으로써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고 실전에서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한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다.

    LEET 응시생 수는 약 5만명으로 추산된다.

    법학대학원의 예상 입학 정원은 약 2000~3500명.상위 5% 안에 들어야 합격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만큼 교재 선택과 학습 노하우가 중요하다.

    1권 339쪽,2만원.2권 508쪽,2만5000원.

    고두현 기자 kd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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