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사 모집비용 카드사태 이후 최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카드사들이 올해 상반기에 회원 모집 등을 위해 쓴 비용이 1천500억원에 육박해 2003년 카드 사태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6개 전업계 카드사가 상반기에 지출한 모집 비용은 1천48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41.5% 증가했습니다. LG카드가 42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현대카드 307억원, 삼성카드 278억원, 롯데카드 250억원, 신한카드 221억원, 비씨카드 2억원 순이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달치 예약' 꽉찼다…해외서도 성지순례지로 뜬 'K레스토랑'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 2가 스타 셰프를 탄생시키면서 메뉴와 가격 구성 변화 없이도 흑백요리사2 출연 셰프가 몸담은 곳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약 개시와 동시에 마감되고 있다.1...

    2. 2

      제주 여행가서 커피 주문 후 영수증 봤더니…"이럴 줄은" 한숨

      제주 지역 커피 가격이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게 오르며 도민과 관광객의 체감 물가 부담을 높이고 있다.15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

    3. 3

      수익률 '1043%' 알트코인으로 97억 원 번 슈퍼개미 등장

      지난해 알트코인 투자로 97억 원을 벌어들인 슈퍼개미가 확인됐다. 또, 비트코인(BTC) 단일 종목으로만 38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슈퍼 고래'도 등장했다. 지난 14일 코인원은 지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