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 "신설법인 설립, CB 발행 검토 중" 입력2007.10.08 15:36 수정2007.10.08 15: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진쎄미켐은 8일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1236번지에 소재한 시화공장의 현물출자 방식을 통한 신설법인 설립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환사채(CB) 등 200억원 규모의 유가증권 발행도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문정현 기자 mjh@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거래소, 6월부터 12시간 거래체제…"오전 7시부터 주식 매매"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정규장 개장 전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운영해 하루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늘린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오전 7시부터 주식 거래를 하게 될 전망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2 "조정 받아도 자동차주 사라"…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 자동차 관련 주식이 질주하고 있다. 현대차가 연초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매수세가 대거 유입되고 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자동차 대장주인... 3 [속보] 현대차 사상 첫 40만원 돌파…9.8% 급등 현대차 주가가 장중 10% 가까이 폭등하며 사상 처음으로 40만원선을 돌파했다.13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전일 거래일 대비 3만4500원(9.40%) 오른 40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