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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리 "다음다이렉트 인수 조만간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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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 보험그룹인 독일의 뮌헨리가 온라인 자동차보험 회사인 다음다이렉트자동차보험 인수와 관련 이르면 이달중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루드거 아놀두센 뮌헨리 아시아·태평양 담당 본부장은 오늘 뮌헨리가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마켓페어(Market fair)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다이렉트와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조만간 결론이 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놀두센 본부장은 또 "뮌헨리 그룹은 이미 46년 전 한국에 진출했고 한국 시장의 성장 잠재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빅 플레이어로서의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관련 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이르면 이달 중 뮌헨리와 다음의 인수 협상이 종료될 것으로 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뮌헨리는 지난달 법률비용 전문보험사인 'DAS권리보호보험㈜' 설립 예비인가 신청을 제출한 데 이어 건강보험 전문회사인 'DKV제3보험㈜'의 설립 예비 인가를 금감위에 제출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 사업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김의태기자 wowm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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