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먼지는 미술작품? 입력2007.10.10 17:50 수정2007.10.11 09: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블랙홀 천체인 '퀘이사'에서 바람과 함께 뿜어져 나오는 사파이어 루비가 섞인 우주 먼지(입자)가 미술 작품과 같은 화려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천문학자들은 11일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망원경을 통해 관측된 이 사진이 '우주 생성 당시 많은 먼지들은 어디서 왔을까'라는 천문학의 오랜 수수께끼를 푸는 실마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미·우·러 첫 3자회담에 종전 기대 커져…WTI 2%↓ [오늘의 유가]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가 약 2% 하락했다.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1.26달러(2.08%) 급락한 배럴당 ... 2 中, 경제성장률 목표 '4.5~5%'로 조정…자신감 흔들렸나 중국 당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를 4.5~5% 범위로 설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성장률 목표를 단일 수치가 아닌 구간으로 제시해 경기 둔화를 일정 부분 감내하겠다는 메시지라는 분석... 3 '우주 공간 모자르다'…스타링크, 지난해 충돌 회피 기동만 14만회 넘어 미국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망 ‘스타링크’가 지난해 위성과 우주잔해로 인해 14만 회가 넘는 회피 기동을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회피 기동의 상위 20개 대상 물체 가운데 7개가 중...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