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은, "복리후생비 상향조정, 수지적자와 무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은행이 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사내 복리후생비 1인당 한도를 상향 조정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여유자금을 활용한 것일 뿐 적자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올해부터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지원하던 당행 직원 대학생자녀 장학금을 폐지하면서 발생한 여유자금을 일부 활용한 것"이라며 "장학금 지급제도 폐지에 따른 기금 절감액은 26억5천억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해명했습니다. 1992년 시행된 '사내근로복지기금법'에 의해 과거 출연 자금을 재원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수지 적자와는 무관하다는 설명입니다. 한은은 사내근로복지기금에서 선택적으로 지원되는 복리후생비의 1인당 연간한도를 지난해 60만원에서 올해 140만원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뉴욕증시,기술주 하락하고 순환매 장세로

      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소프트웨어 주식과 AMD 등 일부 AI관련 기술 기업이 매도되는 가운데 성장 전망이 개선되는 광범위한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를 보였다. 금값은 5천달러 선을 회복했다.&nb...

    2. 2

      우버, 매출 확대에도 수익구조 악화

      우버는 세금 인상과 저렴한 승차 옵션 증가로 예약은 늘고 있으나 수익 구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국증시 개장전 프리마켓에서 한 때 8%가까이 급락했던 우버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9시경 상승...

    3. 3

      美 1월 민간고용 2만2000명 증가…예상치 절반 그쳐

      미국의 1월 민간 부문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게 적은 2만2000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세 차례의 금리 인하에도 노동 시장의 성장 둔화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