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NHN-KT IDC 분야 제휴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NHN은 인터넷 서비스에 필요한 안정적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해 KT와 IDC(인터넷데이터센터)에 관한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NHN은 KT의 분당 IDC 1개 층과 2008년 준공되는 목동 IDC 3개 층을 전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양사는 앞으로 NHN 서비스에 최적화된 자원절약형 ‘그린 IDC’를 공동으로 구축하는 등 인프라 구축,운영,활용 등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최휘영 NHN 대표는 “급증하는 디지털 자산 관리와 효율적인 검색 서비스에 필수적인 대규모 IDC를 확보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남중수 KT 사장은 “NHN과 함께 세계 최초로 차세대 그린 IDC 서비스를 상용화해 IDC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주자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기 기자 wonki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씨어스, ‘모니터링’ 병상 1만개 돌파…‘매출 1000억’ 시대 연다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중 지난해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씨어스테크놀로지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

    2. 2

      AI에 설탕처럼 녹아든 내 일상…'데이터 주권'은 있나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아이폰·갤플립 없어요?"…KT 위약금 면제에 '물량 달린다'

      이동통신 유통시장에서 단말기가 부족할 정도로 번호이동 시장이 과열됐다. KT의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번호이동 수요가 증가한 영향이다.12일 한경닷컴이 입수한 SK텔레콤 도매 채널 운영 예고 공지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