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델리티, 삼성화재 지분 5.01% 확보 입력2007.10.15 12:38 수정2007.10.15 12: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룩셈부르크 증권투자법인 피델리티 펀드(FIDELITY FUNDS)는 15일 지난달부터 이달 8일까지 장내에서 삼성화재해상보험의 주식을 취득, 총 지분율이 5%를 넘어섰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칼럼] 조비, 이륙 전 마지막 저가 매수 기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2 [마켓PRO] 은값 또 급락하자…서학개미, 레버리지 ETF로 대응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3 [마켓PRO] "조정장선 실적주"…고수들, 삼성전자 '사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이 상위 1%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