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업종, 급락 하루만에 급반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험업종이 외국인들의 사자세에 힘입어 급락 하루만에 급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4분 현재 보험업종지수는 전주말보다 2.20% 오른 2만1631.85를 기록하고 있다. 종목별로는 삼성화재가 3.10%, 그린화재보험이 3.78% 오르는 강세다.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럼 등도 2%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외국인은 보험업종을 7억원 어치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9억원 어치 순매도중이다.

    전문가들은 자동차 보험료 인상효과, 장기보험의 안정적인 성장세 등으로 보험사들의 실적 호전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보험산업에 대한 규제도 점차 완화, 영업환경도 호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5,350선 상승 출발...코스닥은 하락세 [HK영상]

      영상=로이터 / 편집=윤신애PD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관련주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10일 국내 증시는 장 초반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일 코스피지수는 개장 직후 52.17p(0.98%) 오른 ...

    2. 2

      지난해 세수 본예산 대비 8.5조 결손

      지난해 국세 수입이 당초 정부 예상보다 8조5000억원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ls...

    3. 3

      코스피, 장중 상승폭 줄여…코스닥은 하락 전환

      코스피지수가 10일 개인투자자의 '팔자'에 장중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닥지수는 하락 전환해 낙폭을 1% 가까이 키우고 있다.이날 오전 10시4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27.78포인트(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