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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아이 엄마로 살아가는 이옥주 '내 딸은 역시 방송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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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에 외국인과 결혼해 엄마로써 행복하게 살고있는 개그우먼 이옥주편이 방영됐다.

    딸 재키가 유치원에 가게 되어 아이를 바래다주면서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잠시 내비치기도 한 이옥주는 엄마가 없는데도 재키가 유치원에 잘 적응하는 것이 얼굴을 아는 카메라맨이 있어서라며 '역시 방송체질이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자상한 엄마였다가도 수돗물을 틀어놓고 물장난을 치는 아이에게는 엄하게 호통치는 모습에서 '한국어머니의 강한 인상을 받았다'는 시청자도 있었다.

    이옥주는 1998년 미국인 토머스 가슬러씨와 결혼해 대니, 토미 두아들을 두고있으나 딸을 갖고싶다는 열망으로 한국 여자아이 '재키'를 입양해 세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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