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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은, "4분기 수출증가율 18%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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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이 올해 4분기 수출증가율이 18%로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수은은 "선진국 경기둔화가 예상되지만 수출비중이 확대된 중국 등 개도국 경기확장세가 4분기에도 이어지고, 추석연휴가 3분기로 들어가면서 4분기 중 조업일수가 증가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업들의 수출여건 전망 설문조사를 지수화한 수출업황전망지수는 4분기 111로 기준치(100)를 웃돌아 수출증가세가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수출선행지수는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와 수출품 가격경쟁력, 산업별 수출전망, 기업들의 수출전망 등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지수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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