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작품같은 프로펠러 입력2007.10.17 17:33 수정2007.10.17 17: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직원들이 17일 105t 규모의 초대형 프로펠러를 선박에 장착한 뒤 점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이중 날개 구조의 이 프로펠러는 연료절감 효과가 뛰어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샘, '흑백요리사2' 파이널 경연용 아일랜드 키친 특별 설계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넷플릭스 글로벌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 파이널 무대에서 한샘의 프리미엄 키친 설계 역량을 집약한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 2 카일리 제너도 반한 K이너뷰티 제품은 무엇 전세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순위 6위, 틱톡 팔로워 순위 20위를 자랑하는 미국의 메가 인플루언서 카일리 제너가 K건강기능식품(건기식) 을 소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일리 제너가 틱톡 채널에 올려 화제를 모은 제품... 3 [포토]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운항 현장점검하는 이학재 사장 아시아나항공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운항을 개시한 14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과 김성무 아시아나항공 인천공항서비스 지점장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최혁 기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