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학서 "77주년 변화·혁신 필요" 입력2007.10.24 16:29 수정2007.10.24 16: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구학서 신세계 부회장이 임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을 주문하고 나섰습니다. 구 부회장은 개점 77주년을 맞아 열린 '윤리대상 시상식'에서 "그 어느때 보다도 임직원들의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때라며 상품력을 강화하고 단위점포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등 유통업의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샤넬백' 2000만원 넘겼다…프러포즈 앞둔 예비신랑들 '비명' 명품 브랜드 샤넬이 13일 국내에서 판매 중인 가방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에르메스, 롤렉스 등 주요 명품 브랜드들의 새해 가격 인상이 연례행사처럼 굳어진 모양새다.샤넬코리아는 이날 클래식 맥시 핸드백 가격... 2 제너시스BBQ,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원 기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조선대학교에 발전기금 10억원을 기부했다.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7일 조선대학교 본관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10억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윤홍근 제너시... 3 파월 수사에 공화당 반발 확산…"Fed 독립성 훼손 우려" [Fed워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에 대한 형사 수사를 추진하자, 미 의회에서 공화당을 중심으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민주·공화 양당 모두에서 “Fed의 독립성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