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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 "숨겨논 아이요? 조카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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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유진 "숨겨논 아이요? 조카라니까요"
    소유진 "숨겨논 아이요? 조카라니까요"
    연기자 소유진이 '아이가 있다'는 괴소문과 관련, 사실이 아님을 해명했다.

    24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금요 드라마 <아들찾아 삼만리>(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의 제작발표회에서 소유진은 "아들을 둔 엄마 역으로 이번 역할을 하면서 함께 살고 있는 조카들과 각별한 애정을 가지며 생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소유진은 "조카들에게는 착한 이모가 아니였는데 좋은 이모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결혼해 아이를 낳으면 좋은 엄마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옆에 있던 이훈이 "소유진이 말하는 것이 다 사실이다. 소유진과 관련한 기사를 보면 좋은 이야기들이 없는 것 같다"면서 "소유진이 조카들과 사는 것 또한 사실이다. 소유진이 낳은 아이들과 살고 있다는 괴소문이 있던데 절대 아니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소유진은 "정말 고맙다"면서 "오빠 사랑해~"라고 농담어린 화답으로 괴소문은에 대한 해명은 마무리 됐다.

    한편 어느날 아들을 잃은 엄마 나순영(소유진)과 그 아들을 키운 재벌 왕계필(이훈)의 모성애와 부성애의 한판 코믹 대결을 그린 <아들찾아 삼만리>에서 소유진과 이훈은 티격태격 코믹 연기를 선보일 예정.

    <아들찾아 삼만리>는 오는 11월 2일 첫방송된다.

    한경닷컴 김명신 기자 s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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