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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베일 벗은 세번째 신물 '처로' 이필립…'태왕사신기' 13회 등장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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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MBC 수목드라마 '태왕사신기'에서 세번째 신물 청룡이 베일을 벗었다.

    24일 방송된 '태왕사신기' 12회 방송에서 4대 신물 중 두번째인 백호의 현신 주무치(박성웅)가 등장해 담덕의 진영에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이 끝난뒤 나온 13회 예고편에서 세번째 신물 청룡 '처로'의 등장이 예고돼 시청자들을 기대케 했다.

    짧은 예고편에서 '처로'는 긴 머리에 말을 타고 얼굴에 철가면을 쓰고 등장했다.

    처로가 자신의 창을 휘두르자 강력한 기운에 적들이 한꺼번에 쓰러지는 진풍경이 예고 되기도 했다.

    예고편이 나간뒤 시청자들은 '처로'역할을 맡은 이필립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백제 관미성이 성주인 청룡 '처로'역할을 맡은 이필립은 모델처럼 큰 키(188cm)와 준수한 외모로 드라마 시작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태왕사신기'가 데뷔작으로,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학사를 마치고 조지워싱턴 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밟기도 했다.

    한편, 같은 이름으로 활동중인 탤런트 최필립은 이름을 혼동한 때문인지 한동안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등장하는 해프닝이 벌이지기도 했다.

    세번째 신물인 청룡 '처로'는 동방의 수호신으로 나무를 다스리는 능력이 있으며, 운사의 환생으로 몸 안의 청룡의 신물로 인해 본의아니게 흉칙한 모습으로 살아왔다.

    옛날 운사가 새오에게 느꼈던 마음처럼 적군인 수지니를 처음 보는 순간 설레임을 느끼게 된다.

    그는 담덕을 만나 잠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만 이후에 다시 흉한 모습으로 돌아간다고 알려졌다.

    드디어 신물들이 모두 등장하게 되면서 앞으로 펼쳐질 '태왕사신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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