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외화후순위채 발행 성공 입력2007.10.26 17:16 수정2007.10.26 17: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은행은 오늘 미화 2억5천만달러의 장기 외화후순위채구너 발행을 해외공모방식으로 성사시켰습니다. 채권만기는 10년으로 5년후 조기상환이 가능하며 발행금리는 리보 +1.35%로 결정됐습니다. 부산은행은 이번에 차입한 외화를 BIS자기자본비율 강화와 기존 외차입금 상환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 1.5조' 적자 막아라…비급여 줄인 '5세대 실손보험' 나온다 오는 4월부터 중대하지 않은 질병에 대해 본인 부담을 높이는 대신 보험료가 저렴한 ‘5세대 실손의료보험’이 나온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질병에 대해선 본인부담률이 50%로 대폭 올라가고, 비급여 ... 2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다중채널네트워크(MCN) 사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런치패드(Launchpad) 플랫폼으로 성장 중인 콜랩코리아가 K-컬처·뷰티·푸드를 중심으로 하는 'K-라이프스타일' 스타트업들... 3 "은퇴거지 될라"…MZ 직장인 뭉칫돈 들고 '우르르' 몰린 곳 ‘저축하는 연금’에서 ‘투자하는 연금’으로의 전환이 빨라지고 있다. 퇴직연금을 예금형이 아닌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진 것이다.1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