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락, 5000원→1000원 분할 결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락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액면가 5000원인 보통주 1주를 1000원짜리 5주로 분할한다고 1일 공시했다.

    분할 후 총 발행주식수는 230만주에서 1150만주로 늘어난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2008년 2월8일이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2008년 1월23일부터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한경닷컴

    ADVERTISEMENT

    1. 1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

    2. 2

      코스피 '5000' 돌파에 소외된 코인 투자자…"부러움에 한숨만"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하여, '꿈의 지수'를 현실로 만들었다. 반면 같은날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가상자산 투심은 더욱 위축되는 모양새다.22일 코스피 지수...

    3. 3

      반도체 밀릴 땐 '차·방·원'이 끌어…쉴 틈 없는 코스피

      ‘코스피지수 5000’이라는 성과는 반도체를 넘어 국내 주요 산업 전반으로 성장동력이 확산한 결과다. 반도체주가 주춤할 때도 자동차, 방위산업, 원전 등 다른 대형 주도주가 순환매 장세를 이끌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